아침 체중 11일 57.7
12일 58.x
10일에 팽이버섯(+어묵+불닭볶음면.......)에 비위 상해 체하고
위가 뒤집어지듯이 심하게 토하고
어깨가 삔 듯이 아프고 얼굴~목 핏줄 터지듯 다 반점 생김 ;;;;;;;;;;;;
많이 아파서 주말 내내 앓고 기력 쇠함
몸이 좋을 때나 마찬가지로(?) 너무 아프니까 별로 우울한 것도 못 느낌
자괴감은 듦.
노트북 드디어 샀다. 윈도우도 설치했다. 회복하면 글 쓰자. <새로 태어난 아이>
엄마도 나도 '새로태어난 아이'였다는 거. 엄마가 훨씬 더 기형적인 가족형태 안에서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