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었다.
초콜릿 쿠키 김밥 라면 귤 커피, 약
먹었는데도 도움되지 않고
오후.4시 지나면 보통 나아지는데 오늘은 하루 종일
매우 다운됨
눈 와서 그런가
친구가 불러내 도서관 가서 글도 쓰고
칼국수, 케이크 먹고 차 마시고 귀가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다.
롱패딩 사기로 함.
청소, 물건 처분도 좀 하자.
오래 생각하다 얻은 작은 느낌과 깨달음을 조금 서늘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