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31125

by 서한겸

아침 체중 59.2

매일 재는 게 의미가 있다.

하루에 5키로씩 찌진 않기 때문에

그날 그날 식단을 의식하게 된다.

특히 지금처럼 식욕에 시달리는 때에는

매일 체크가 필요하다.


오늘 아침 점심 조심해서 먹었으나 (삶은 달걀 등)

오후 간식으로 남편이 튀긴 도너츠 2개

그리고 저녁으로 조개찜… 짜서 부을 것 같다.


이번달 생리가 7일이나 늦어진 게, 살 쪄서지 싶다

두번째 책 쓸 때 막바지에 많이 먹고 60키로 되니

다낭성 난소? 되고 생리 늦어졌었다.

그래서 내 체중 상한선이 59키로가 된 거다.

넘으면 몸에 이상이 생긴다.


오늘 그래도 복근운동도 하고 스트레칭도 했다.

기분은 괜찮았다.


집에서 만보 걷고 잘 거다.

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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