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최선이니까> 세종도서 지원했는데 떨어져서 실망이다. 뭐 꼭 될 거라고 믿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됐으면 좋겠다~ 그래서 많은 도서관에 놓여졌음 좋겠다~ 너무 기대됐었다.
나는 이미 1쇄 인세를 받은 상태라서, 세종도서가 되어도 큰 이득은 없지만. 도서관에서 사주면
더 많은 독자를 만날 수 있으니까... 기대했는데 실망이고 슬펐다. 되었다면 연말에 큰 선물이 됐을텐데.
27일 아침 체중 59.4
늘지 않도록 조심하자. 늘지 않도록.
아침부터 파스타 폭식 ; 2인분은 먹었다.
그리고 약 먹고 커피 마시고
점심도 많이 먹음. 참지 못했다. 스팸에 밥....... 바나나1
저녁은 애써서 김 계란죽 조금 먹음
다음 진료때까지 58키로대로 돌아가지 못하면 아빌리파이 빼달라고 할래 ㅠㅠㅠ
식욕 너무 괴롭다
피크민 블룸 하면서 12,000보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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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아침 체중 59.2
아침 바나나 1.5 요거트 블루베리 오트밀 듬뿍..... 건강한 과식... (ㅠㅠ) 약, 비타민
많이 먹긴 했는데.. 밥, 라면보단 낫겠지 하며
김도 먹었다. 짜서 만족스럽지만 칼로리 낮아 좋은 간식인 듯? 커피도 마심
점심 연어덮밥 14,000원. 남편 회사 앞에서 만나서 오랜만에 데이트하듯이 먹었다. 그쪽 음식점이 다 너무 비싸서 막 1인에 45,000원 이래가지고... 그건 큰맘 먹어야 되는 가격이기 때문에 싼 곳으로 간 게 14,000원... 물가도 비싸지긴 했지만 비싼 곳은 원래 늘 비쌌다. 그래도 분위기 잡고 가보고 싶기도 하고 (언젠가...)
저녁 떡볶이 6,000원 어메이징 오트 초콜릿맛... 3,000원 내면 샘플 보내주는 거 신청해서 받음. 초코맛 달고 맛있었는데 당도 많이 들어있었다. 다른 초코우유는 이것보다 더 심하단 말인가? 어메이징 오트 커피맛도 맛있었음.
오늘 14,000보 넘게 걸음
죽고싶다는 생각 잠깐, 2~3번 들었음.
어제보단 나은 하루였다. 내일도 많이 걸어보자. 피크민 블룸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