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31129

by 서한겸

아침 체중 58.8

오 드디어 58키로대로 내려왔군.

아침 저녁을 줄이고, 커피 마시고, 많이 걷고.


아침 무 전, 커피

어제 무전을 만들었다. 어글리어스에서 채소가 와서 남게 되면 요즘엔 전을 부쳐 먹곤 한다. 며칠 전에는 얼갈이 배추+비타민 전. 어제는 무전. 무채, 튀김가루, 밥 조금, 조미김 넣어서 전처럼 부친 것. 짠 맛이 너무 먹고 싶어서 김, 간장 조금씩 먹는다.


점심 겸 저녁 무려 빕스 샐러드바!

친구가 사줬다. 연어랑 새우랑 나초랑... 케이크... 많이 먹었다 호호..... 58대 된 기념으로 다시 60 가나...

내일 체중계... 기대되네...


오늘 일정:

아침 빨래

도서관 책 5권 빌림

당근(버스타고 1시간)

빕스

친구와 함께 공연 봤다. 3시간짜리... 힘들었다.


그래도 오늘 죽고싶다는 생각 1도 안 함! 대단하다!

역시 뭘 해야된다! 12,000보 걸음!


내일도 오늘만큼만 사는 데 더해서 글 조금 쓰자!

+식이조절, 복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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