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31130

by 서한겸

아침 체중 60.2 !!

하하.. 어제 58.8이었으니까... 1.4 증가?


어제 빕스에서 한 5접시 먹음... 연어 와구와구

그래 체중이 줄진 않았겠지 늘었겠지...만...


하여튼 오늘 조심해야지.

먹을 건 적게 먹었고... 거의 안 걸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까 너무 좋았다.


연말에 세종도서 선정, 창작지원금 2가지 기대하고 있었는데

둘 다 미선정이다. 왠지 안될 것 같긴 했는데... 기다렸던 게 허탈하다. =>울적하네...


오늘 일찍 자야겠다 그냥.


시간을 잘 쓰고 싶은데, 그냥 요양이나 하는 게 맞는 듯도 싶다.

지금 뭘 한다고 잘될 것 같지도 않고...(이게 우울증인가?)

쉬어야 할 것 같지만, 허송세월하는 것 같아서 불안해서 잘 안 쉬어지기

의 상태로 거의 수십년이네. 그렇다고 열심히 사는 것도 아니고


기분을 바꿔서, 올해가 아직 12분의 1, 1달이나 남았다.

한 달 동안 잘 지내 보자. 한 달 동안 많이 걸어서 살도 빼고

글도 조금 쓰고 스트레칭 열심히 하자. 좋은 일을 스스로 만들어서 12월 31일에 조금이라도 더 기분 좋도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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