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58.4
어제 진짬뽕, 치킨에도 불구 2만보 걸어서인가
체중 낮아짐. 그러나 1만보 넘으면 관절 무리라 해서
1만보까지만 걷기로.
오늘 엄마집으로 이동. 차 2시간.
김장 힘들었다.
잡채 등 과식. 만보 걸었다.
우울했지만, 죽고싶단 생각은 안 들었네.
친구가 피티선생님 알아봐주었는데
버스 40분 걸리는 거리. 2년 하면 960만원인데
나중에 수술비 병원비 대신이다 생각하면
싸다 싸~~
그러나 역시.. 수입도 없는 내가 무슨 피티…?
수입도 없는 나. 노인기 작가 나. 벗어나기 힘들다
이 생각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