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31202

by 서한겸

아침 체중 58.4

어제 진짬뽕, 치킨에도 불구 2만보 걸어서인가

체중 낮아짐. 그러나 1만보 넘으면 관절 무리라 해서

1만보까지만 걷기로.


오늘 엄마집으로 이동. 차 2시간.

김장 힘들었다.

잡채 등 과식. 만보 걸었다.


우울했지만, 죽고싶단 생각은 안 들었네.


친구가 피티선생님 알아봐주었는데

버스 40분 걸리는 거리. 2년 하면 960만원인데

나중에 수술비 병원비 대신이다 생각하면

싸다 싸~~

그러나 역시.. 수입도 없는 내가 무슨 피티…?


수입도 없는 나. 노인기 작가 나. 벗어나기 힘들다

이 생각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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