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31231

by 서한겸

올해의 마지막 날이라니.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충격적이다.


아침 체중 59.2로 마무리. 내년엔 55키로 되고 싶지만 4키로나 빼야 하는군요?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하기엔 어제 오늘 피자 치킨 라면 떡볶이 먹음... 피자나라 치킨공주도 아니고;;;


04학번이니 학부 입학한지 20년 됐네. 성인으로 산지 20년.

안 좋은 기분으로 너무 오래 살아 왔다.

이제라도 다시 시작하자! 늦지 않았어. 그리고 그렇게 우울했던 것 치고

용쓰고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찬해 본다.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돈을 벌고 싶다.............


행복해지자! 운동하고 공부하고 헤매더라도 기분 좋게 살아보자


우울증, 불안장애 치료 꾸준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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