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40705-06

by 서한겸

5일

아침 체중 59.3

7월 내로 57.9 한 번 찍으면 좋겠다


배고픈데 속이 울렁거려서 라면 먹었다. 에휴


빨래 하고 나서


출판사 한군데서 연락 왔다 ! 아직 계약하자는 건 아니지만

잘 될까? 잘 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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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아침 체중 59.6

역시 라면은 강력


중간 지점에서 엄마를 만나 놀았다.

샤브샤브 먹고 음료를 좀 많이 마심.

도넛은 당기지 않아서 안 먹었다. 식욕이 줄긴 했는데

약간 울렁거려서 달고 신 것 찾게 된다. 포도주스같은 거


출판사 한 곳에서 거절 연락 옴. 거절 연락도 고맙다.


오늘 꽤 힘들었다. 이달 내로 57.9 보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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