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40918

by 서한겸

아침 체중 안 잼.

체중감량은 전혀 안 되고 있고, 눈바디도 살이 빠져 보이지 않는다.

지금의 방법은 효과가 없다. 다르게 노력해 보자.


무산소와 유산소 둘 다 지금보다 더 많이 하고 (각 1시간 정도)

식이조절도 더 하는 수밖에 없다.

아침 닭가슴살 채소 밥으로 된 건강식, 점심 가능한 한 건강한 자유식, 저녁 단백질쉐이크.


기분은 좀 안 좋은 편이지만 무시하고 글 열심히 쓰자.


일본, 태국은 안 갈 것 같다. 그 대신 다이빙을 몇 번 더 가고 싶다.

10월 영덕, 11월 제주도 가서 이 안에 레벨 3 마치고 12월 발리 가서 레벨 4 따는 게 목표.

이루면 기쁘겠다.


55키로도 되고 싶고, 박사는 10월에 정하고... (미련 뚝뚝)


오늘은 가능한 한 생각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지냈다.

하루하루 지내기가 버겁네.


그래도 스쿼트 100개 했다. 생각 안 하고 무조건 스쿼트! 좋은 자세인 것 같다.

하체에서 나오는 힘이 나를 지켜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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