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트 150개 했다. 할만하다. 200개로 늘려 볼까 싶다.
짐볼 플랭크 조금 함
근데 울릉도에서 사온 호박엿 많이 먹고
밥도 고기도 매운 음식도 많이 먹음. 스트레성 과식
다음주부터 웨이트랑 유산소 다시 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
오늘 기분 정말 안 좋고 우울했다. 다음주 월요일 정신과 진료, 수요일 상담 기다리는 중.
푸록틴캡슐 다시 늘리긴 싫다. 아빌리파이 있는 채로 푸록틴 늘리면 또 식욕 폭발할 것 같다.
아빌리파이 빼고 푸록틴만 늘릴 수 있는지 물어봐야지.
하여튼 나는 상태가 다시 좀 안 좋아진 것 같다. 실망스럽게.. 마음 가다듬자
오늘 단톡방에서 말실수하고 진짜 죽고싶을만큼 민망하고 스트레스 받았다.
그럴 수도 있지 뭐~ 하하! 하고 털어내는 척 스스로에게 최면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