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이 먹음
무거운 거 들다가 허리 다침 (뚝 소리 남 눈 질끈 아찔했다)
내일 정신과 진료일. 약 늘려달라고 말해봐야겠다.
우울증 극복, 치료 이런 걸 꿈꾸고 있었으나
이제는 '우울증이지만 자연사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한다.
그냥 얼른 내일 병원에 가서 의사랑 얘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