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40922

by 서한겸

오늘 많이 먹음


무거운 거 들다가 허리 다침 (뚝 소리 남 눈 질끈 아찔했다)


내일 정신과 진료일. 약 늘려달라고 말해봐야겠다.


우울증 극복, 치료 이런 걸 꿈꾸고 있었으나

이제는 '우울증이지만 자연사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한다.

그냥 얼른 내일 병원에 가서 의사랑 얘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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