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데가 여기밖에 없네... 사방에 징징거려서 더 이상 징징거리기도 미안하다구.
스트레스 관리를 못하니까 정신이 괴로우면 몸을 괴롭히고(폭식 과식)
바나나, 고구마, 쿠키 등 왕창 먹음
허리 아파서 누워 있다가 찜질 하면서 2시간 정도 자다가
꾸역꾸역 일어나 PT 7번째 다녀옴! 허리 아프다고 하니 허리 통증 줄이는 운동 위주로 해주셨다.
그건 바로 복근운동이다... 복근 운동 하고 나니 확 나아졌다. 신기하다.
크런치와 사이드플랭크.
운동하고 나니 한결 나아져서 정말 다행스러웠다.
집에 와서 두부, 볶음김치(편의점에서 산 것) 먹었다.
내일은 상담 시작하는 날이다. '박사에 대한 집착'?에 대해 주로 다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