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이나 못 썼네. 책을 많이 읽었다.
아침 체중 57.3
14일부터 공유오피스 나오고 있다.
글 진행 꽉 막혀 어렵지만. 그래도 글쓰기가 좋아.
그림도 그리고 싶다.
가슴통증은 요며칠 덜하다.
<내게 무해한 사람> 심리묘사 좋다.
<일의 기쁨과 슬픔> 사실적이고 탄탄하다.
<82년생 김지영> 전에 읽었는데 다시 읽어도 좋다. 잘썼다..
17일 체중 57.5 식이조절 정말 어렵네. 비오고 해서 국밥 먹어버림.
가슴통증 적음, 글 안 써져서 우울함.
내일부터 다시 구조를 짜보자... 구조가 중요해.
다른 사람들이 이미 많이 한 말은 할 필요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