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기 250716-17

by 서한겸

며칠이나 못 썼네. 책을 많이 읽었다.

아침 체중 57.3


14일부터 공유오피스 나오고 있다.

글 진행 꽉 막혀 어렵지만. 그래도 글쓰기가 좋아.

그림도 그리고 싶다.


가슴통증은 요며칠 덜하다.


<내게 무해한 사람> 심리묘사 좋다.

<일의 기쁨과 슬픔> 사실적이고 탄탄하다.

<82년생 김지영> 전에 읽었는데 다시 읽어도 좋다. 잘썼다..


17일 체중 57.5 식이조절 정말 어렵네. 비오고 해서 국밥 먹어버림.

가슴통증 적음, 글 안 써져서 우울함.

내일부터 다시 구조를 짜보자... 구조가 중요해.


다른 사람들이 이미 많이 한 말은 할 필요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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