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늘의집처럼 이쁘게 꾸미고 살고 싶었다

흰 이불 특히 비추합니다

by 솔아Sora


인터넷을 보면 정말 잘 꾸미고 사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 번 우리 집을 이쁘게 꾸며보겠다고

흰 이불

흰 커튼

흰 테이블

욕심을 내봤죠.


결과는 그림과 같았습니다.


인테리어

관리도 중요하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네요.


제가 살림을 잘 못하는 이유도 크지만

흰색은 관리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다음부터는 '컬러감 있는' 인테리어를 위해(?)

색깔 있는 이불, 커튼 등으로 바꾸고


인테리어에 대한 갈망은

잠시 접어두려고 합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엄마가 코로나에 걸려 한약을 드려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