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여행은 힘들다.
가지 말까?
집에 가자.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겠지.
시간이 흘러 아이들에게 책한권 남겨주고 싶은 마음에 글을 씁니다. 이 글들이 모여 언젠가 책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