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국의 봄
코로나 19 그리고 N 번방
by
해나책장
Mar 27. 2020
뉴스보다가 눈이 퉁퉁 붓도록 울었던 게 처음 같다.
잔인한 봄이다.
솜방망이 처벌이 안되게하기 위해 대국민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의 마음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너무 이상한 세상에 내가 살고 있는 것 같다.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을 때까지
무너지는 마음들이 붙들어지길 기도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lVCQ5sTIrNU
keyword
그림일기
기획자
시사
작가의 이전글
해나의 브랜드 경험 헤비츠
북튜버 출판 저작권 침해 유의하는 방법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