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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무
집짓고 주택살이 7년차. 고2 아들 키우는 주부, 프리랜서 이러닝교수설계자, 글쓰는 사람. "공감과 댓글 소중히 받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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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혁
낮에는 커피를 만들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커피를 미워하고 글쓰기와 책 만들기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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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런던에서 극장과 공연을 공부하고 있는 공연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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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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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 산책
<기록과 산책>은 전소연teeyang의 퍼스널 브랜드로 계절을 산책하고,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사진과 그림, 글로 기록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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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일
소일거리로 사진을 찍고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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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림
여러 만남에서 나를 얻습니다. 속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속하지 못하는 마음, 고통의 이유이기도 한 사랑의 이유를 적습니다. 순간은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찰나들이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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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나
"젊은 경찰관이여! 조국은 그대를 믿노라" 에서 '젊은 경찰관'을 맡고 있습니다. 귤나라 바닷가 마을 파출소에서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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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한국에서 회계사로, 워킹맘으로 치열하게 살다가 아이 둘을 데리고 훌쩍 한국을 떠나서 몰타로, 그리고 지금은 바르셀로나의 작은 근교마을에서 다르게 천천히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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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라
보고 듣고 쓰고 기획하는 구보라입니다. 드라마를 좋아해서 드라마 기획 PD로 일합니다. 쉴 때에도 드라마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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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록
크라잉넛 한경록 입니다. 밤이 깊었네, 명동콜링, 낭만고양이 등을 작사했습니다. 글쓰기 놀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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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민정
사회의 통념에서 어긋나는 이야기,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쓰는 이들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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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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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꽤 오래 일한 방송기자. 녹색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단독 주택에 살기로 한 사람. 워킹맘 아니고 워킹 페어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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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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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o
일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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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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