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줘서 고마워 :)
어릴 때는 고사리 손으로 삐뚤빼뚤 도와주더니, 이제는 능숙한 손길로 칼각을 잡으며 도와주네요. 항상 고마운 아들들입니다 :)
동심(童心)이 많은 한스푼입니다. 상상의 고양이 그냥과 함께 일상의 따스함을 한 스푼씩 모아요. 영화 한스푼리뷰를 좋아해요. lac_moon이라는 닉네임을 함께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