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에반스가 사랑하는 아이템

MUSTACHE&SHOULDER

by VOLER

크리스 에반스가 사랑하는 아이템

MUSTACHE&SHOU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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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크리스 에반스로 검색을 하고 나오는 이미지를 보면, 90%이상이

콧수염을 하고 찍은 사진들로 도배되어져 있다. 크리스에반스에게는

화보를 찍을 때도 빼놓지 않고 가져오는 아이템이 바로 머스태쉬라 불리우는

콧수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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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가 머스태쉬를 가져왔을 때의 느낌은

다른 배우들이 콧수염이랑은 느낌이 매우 다르다.

다른 배우들과의 비교가 아닌, 크리스에반스 자신과의

Before & After 가 너무나도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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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아메리카로 처음 만난 크리스 에반스와 그 이후에 또 한번의

만남은 너무나도 어색했다. 그 이유는 크리스 에반스만의 잇아이템인

콧수염 때문이다. 두번째 만남은 설국열차를 통해서 였는데,

나는 그를 찾느라 애를 먹었다. 캡틴의 정의로운 얼굴과는 극명한

분위기인 노동자로서 그 차이를 보여줬다. 처음엔 설국열차의 스타일에

맞게 기른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머지 않아 그것은 나의 착각

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콧수염을 사랑했고 아꼈고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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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서 만나는 크리스 에반스에게는

수염이 딱히 필요하다고 느끼지는 못했다.

하지만 세상속에서 보여지는 그에게

수염은 매우 매력적이었을 뿐만아니라

쿨해보였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저렇게

세상속에 수트에 숨겨진 크리스 에반스만의

두번째 잇아이템. 그건 바로 어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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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어깨란 캡틴의 상징이었고

정의를 뒷받침해주는 든든한 법과도

같았다. 비대해 보이지도 않고

부담스럽지도 않는 그의 얼굴과의

매치가 더욱 매력적인 스마트한

어깨는 크리스 에반스의 상징이

되었고 어깨라는 키워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자리매김하였다.


남자와 여자가 원하는 근육의 차이는

생각보다 선명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그의 어깨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사랑받는 다는 것에 서양인들의

단단한 몸들 사이에 빛나는 이유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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