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번 여름은 유독 덥고 습하네요
한창 장마로 인해서 비가 와야 할 텐데
연일 폭염이 끊이질 않네요
저는 여름방학을 맞아
사회복지기관에서 실습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어떠한 일들을 도맡아 진행하며
업무를 배울까 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즐겁게 참여하고 있네요
시간이 참 빠른 듯해요.
2025년의 새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월이라니 믿기지 않죠?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각기 다른 향을 불러일으키지만
그중에서 최고의 계절은 추워도 겨울인 것 같네요
이렇게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좀 더 다양하고 알찬 글을 연재하고자
잠시 휴식기를 가져보려 합니다
아직 부족하고 미흡한
제 글을 보시고 댓글과 좋아요를 눌러 주신 덕에
항상 감사한 마음과 열정이 생깁니다
중학교 2학년, 15살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열심히 글을 쓰며
메모장에 한가득 많은 글이 있지만
완벽하고 글을 읽는 독자 분들께
힘이 되고자 한다면 앞으로 더더욱 노력해야겠죠?
그러니, 더운 여름날 건강 챙기시고
항상 힘내세요.
- 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