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톡으로 본 우리 사이
보냈다.
1분, 10분...
해가 떠난 자리를 달이 채울 때까지
기다렸다
그와 나는 그렇고 그런 사이인 줄 알았다.
보낸 메시지에 대답이 없다
아니 하늘만큼 땅만큼 대답했다.
1 없다.
그리고 아무 말이 없다.
우리는, 1 없는 사이다.
#hanxs #카카오톡 #1없다
메타라이프 대표 / 자서전쓰기 운동 /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로 밥벌이을 하고 있지만 종이책이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