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공놀이 하다 선수 생활 위기 겪다?

유리몸으로 선수 시절 제대로 실력 발휘 못한 파비우 아우렐리우

by 보노보노


파비우 아우렐리우.png 파비우 아우렐리우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khk15151&logNo=100158853375&proxyRef

브라질 출신의 레프트백 파비우 아우렐리우(1979년생)는 뛰어난 실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잦은 부상으로 고생한 불운한 선수다.


유리몸이다 보니 사소한 이유로도 큰 부상을 당한 적도 있다. 2009~201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 직전, 당시 리버풀 소속이던 아우렐리우는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가족들과 축구하다 전치 5~6개월 무릎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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