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drawing08
눈두덩이, 코끝, 광대와 턱, 휘어진 눈썹과 입꼬리, 시선, 흐르는 공기, 한껏 기울었다 튕겨저 오르는 몸. 폭죽이 터지듯 무수히 많은 일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난다. 팡팡 터지다 불티 몇개가 내 테이블까지 날아든다. 예쁘다고 생각했다.
브런치에서 <drawing,orange>라는 이름의 드로잉에세이 연재를 시작합니다. 마땅히, 그런 오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