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이란

기준이 있을까

by 푸른산책

삶의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운동과 식단의 균형이 이루어져야 한다.

몸의 균형, 그리고 삶의 균형.


균형이란 말을 생각하니 이 두 가지가 생각이 났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고르게.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것이라고 하던데.

한참 다이어트에 열정적으로 도전했을 때, 식단과 운동을 잘 지키려고 노렸했고

그때는 진짜 체지방도 7kg , 몸무게도 7kg 감량해서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이 보였었다.

스스로도 옷을 입을 때 즐겁게 입었으니까


그런데 이것도 계속하다 보니 조금씩 느슨해져서는 다시 살이 조금씩 쪄버렸다. 물론 그때로 돌아가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내 몸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식단과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보려고 한다.

식단만 하고 운동을 안 하면 근육이 늘지 않아서 살이 쳐질 수 있고, 식단을 안 하고 운동만을 한다면

살이 잘 안 빠지는 경우가 많다. 살도 빠지면서 근육도 붙으려면 식단과 운동을 적절하게 균형을 맞춰야 한다.

예전에는 예뻐지고 싶어서 했다면 지금은 정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아이가 어릴 적 **펜 학습지 교사를 하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일을 하게 되니까 정말 좋았다.

나 스스로 일해서 돈을 벌고,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서 말을 하고

가끔씩 주어지는 신제품 강의를 맡게 되었을 때의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7살 5살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홍보하고 체험수업도 진행하면서 일을 했었지만,

정작 일을 하다 보니 집안일을 소홀히 하게 되거나, 피곤하다고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기 일쑤였다.

결국에는 그 일을 그만두게 되었지만, 그 일로 인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피곤하고 힘들지라도 함께 균형을 이뤄야 하는 것들이 있다면 지켜야 한다는 것을.

물론 융통성 있게!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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