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빠르다.

명절선물세트 홍보를 위한 영상편집

by 푸른산책

어느새 시간이 12시를 향해간다.

영상편집을 하다가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린다.


편집을 하고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 나왔을 때는 뿌듯하고, 만족감에 취해서 나 스스로도 몇 번이나 돌려보곤 한다. 그러다 보면 편집하는 동안은 정말 시간이 빨리 간다.

다른 부수적인 것들도 같이 해야 하는데, 편집하려고 자료수집하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매일 늦어지기 일쑤.


피곤하긴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기쁨이랄까.

물론 거북이 목에 가끔 엘보에 통증을 동반하긴 하지만, 안 할 수 없고, 좀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명절선물세트 준비로 홍보하기 위해 새로운 세트를 만들고, 블로그를 쓰고 그리고 인별그램에 올릴 영상을 편집하고,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열심히 해본다.

예전같이 않다. 작년과는 다른 분위기이다. 어려운 것 같다. 이런 말이 사실 그렇게 와닿지 않았었는데.

정말 예전 같았으면 지금쯤 선물세트 문의와 예약들이 잡혔어야 하는데 많이 없다.

남편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올해는 조금 힘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한다.


한우선물세트는 등바구니로 예쁘게 담는 것이 15만 원부터였는데,

가성비 상품으로 8만 원에 맞추어 만들어보았다. 잘되면 좋겠다. 선물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한 설연휴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다시 편집해야겠다.



#글로성장연구소 #별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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