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씨씨엠이지만 가사 하나하나가 마음에 새겨지는 찬양
누가별을 놓았지.
누가 달을 놓았지
누가 하늘을 놓고, 누가 땅을 놓았지
누가 새들에게 날개를 주고
누가 꽃들에게 향기를 주고
누가 세상 창조 하였지
그분은 바로 하나님
누가 별을 놓았지
누가 달을 놓았지
누가 하늘을 놓고
누가 땅을 놓았지
누가 새들에게 날개를 주고
누가 꽃들에게 향기를 주고
누가 세상 창조 하였지
그분은 바로 예수님
누가 빛을 주었지
누가 숲을 주었지
누가 바다를 주고
누가 물고기 주었지
누가 우리에게 말씀을 주고
누가 우리에게 찬송을 주고
누가 우릴 사랑하시지
그분은 바로 하나님
그분은 나의 성령님
그분은 사랑의 하나님.
https://www.youtube.com/watch?v=KtGRgOQf91w
아이의 목소리로 들려오는 찬양소리가 나의 마음을 울립니다.
가사 하나하나가 그저 마음에 콕콕 박히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삶 가운데 작은 것 하나부터 큰 것들까지, 주변의 상황 하나하나를 만드시는 하나님을,
그 상황이 때로는 힘들고 또 때론 겪고 싶지 않을 일들 속에 있을지라도,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은 다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요.
그 순간은 아프고 힘든 상황이 지속될지라도 지나고 나면 더 큰 기쁨으로,
그리고 그 겪었던 일들로 인해 또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다는 것을요.
그저 가사 하나하나를 읽어보시고 따라 불러보세요.
나도 모르게 만지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에 잔잔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찬양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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