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나는 찬
깊은 절망의 수렁 가운데 주님께 닿을 수 없던 우리
어둔 밤 중에 하늘을 향해 주의 이름 나 부를 때
어둠을 뚫고 오신 주 사랑 나의 절망 거두셨네
주님의 공로 다 이루셨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그 누가 주의 자비를 다 알아 한 없는 은혜 측량할까?
영광을 떠나 이 땅에 오신 죄가 되신 구주 예수
주의 십자가 내게 말하네 영원히 난 용납됐네
아름다우신 왕 나는 주의 것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자유케 하셨도다 죄의 저주 끊으신 주께 구원 있도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언약된 아침 장사된 몸에 부활의 호흡 시작됐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선포 사망이 무너졌도다
이제 사망은 무덤이 더는 우리를 주장할 수 없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포효 사망이 무너졌도다
주 예수 승리하셨네
찬양마다 다 은혜가 되지만,
그때그때 내게 필요한 찬양으로 은혜를 주시는것이 참 감사하다.
감사할때도 많이 듣지만
유독 힘든일이 있을때 더 많이 찾게 되고 듣게 된다.
이 찬양도 그랬었다.
way maker를 한참 듣던중에 알고리즘을 통해 접하게 되었던 곡.
가사에 집중하며 듣게 되니
하나하나 가슴에 콕콕 새겨지는 느낌이었다.
깊은 수렁가운데 있더라도 나를 그곳에서 끌어주실 분은 유일하다는것.
그 사실만으로도 왠지모를 든든함과 따스함이 마음에 스며든다.
그렇게 찬양은 내게 다시금 희망을 심어주는 존재가 된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에베소서 6:12)
어떤 문제가 생길때, 그 문제가 생기는 이유와
그 문제 너머의 것을 보게 되는것, 그리고 기도하는것.
나의 영적인상태에 따라서 많이 흔들리기도 하지만
내가 결코 손을 놓지 않으면 내 손을 절대 놓지않으시는 분을
끝까지 믿고 의지하며 나아갈것이다.
오늘도 내 마음 한구석에 희망이 되어주시는 분.
내가 마주하는 모든 순간속에서
은혜를 발견하며 살아가고 싶다.
나를 지키시는 분과, 나를 사랑하는 이들이 있기에
나는 늘 힘을 얻게 될것이다.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