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by 애슐리 엘스턴

by 해피썬

주인공에겐 지시받은 작업에 따라 사용할 신원이 주어진다. 이번 작업을 위해 주어진 이름은 이비포터이고 그의 표적은 현재 그녀의 남자친구가 된 라이언이다. 완벽하게 이비포터가 되어 다음 지시를 기다리는 그녀의 앞에 그녀의 진짜 신원을 사칭한 여자가 나타나면서 그녀의 작업이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책을 읽는 내내 긴장감이 느껴졌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졌다. 스포가 될 거 같아서 더 자세하게 내용을 풀 순 없지만 사건과 사건을 연결하고 반전이 드러날 때는 잘 짜인 스토리에 더 몰입이 됐다.

책을 읽으며 그려지는 장면장면에 영화로 만들어지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TV시리즈 방영 예정이라니 반갑게 느껴졌다.

첩보물, 스릴러를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이 책을 마지막으로 저의 짧은 끄적임이었던 독후감 나눔은 마무리됩니다.

책 편식이 심해서 소설에 편향된 독후감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