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소리 내며 먹는 사람들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 11.

by 소년의 초상

식당은 조용하다.
그릇 부딪히는 소리,
숟가락이 국에 닿는 소리 정도.




그 사이에서
다른 소리가 하나 섞인다.


쩝.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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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이자 상처가 많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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