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큼한 공기를 남기는 사람들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 13.

by 소년의 초상

가까이 오기 전부터 안다.
시선보다 먼저
공기가 바뀐다.




땀 냄새도 아니고
향수도 아니다.
정리되지 않은 냄새다.
시간이 오래 머문 자리에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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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이자 상처가 많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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