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팔로우
사비나
낮엔 호스텔에서 근무하고 밤엔 글을 쓰며 빈 통장을 안고 세계를 떠돌고 있습니다. 해외 ‘호스텔리어(게하 스텝)'의 삶을 전하고 무일푼 30대 여성의 세계 방랑기를 이어갑니다.
팔로우
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팔로우
실비아 선생
우즈벡에서 2년 2개월, 페루에서 3년, 방글라데시 학생들에게 온라인으로 1년,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 페루 배낭 여행기를 책으로 출판함.
팔로우
콕 선생님
전국에서 6만3천명 이상 다녀간 척추관절통증 비수술 치료 병원에서 10년 이상의 임상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쏟아, 여러분의 통증 개선을 돕겠습니다. 상담문의: 1899-9542
팔로우
언디 UnD
〃 나만 아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는 여행한다. 〃 인생은 여행처럼, 여행은 일상이 되고픈 지구별 여행자.
팔로우
이레네
시골 사는 어쩌면 작가 & 풋내나는 글이지만 평화(이레네)를 드리고 싶어요. "나는 쉽게 사는 법을 모른다. 그러나 아름답게 사는 법은 안다."(헤르만헤세's) 시골 귀촌 7년차
팔로우
행복한워킹맘
23년 다닌 직장을 퇴사 한지 6개월 차, 넘치는 시간과 고분분투 중인 워킹맘 입니다. 평일 한 낮의 햇빛이 이리도 아름다웠군요. 잠시 나가 볼까요?
팔로우
조엘
지금은 호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ㅇㅅㅇ
.
팔로우
류광민
중년의 나이에 아내와 국내 캠핑카로 새로운 삶을 꿈꾸며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내가 주인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꿈을 함께 꿈 꾸어보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손정수
브라질에 35년 살며 보고 배운 것을 재미있게 쓰는 '착한 브라질 이야기'. 브라질 한식 홍보 운동 '반찬닷컴 브라질' 대표입니다. 이번에 드디어 책도 냈습니다!
팔로우
Laimi
해외 생활, 해외 육아, 워킹맘의 경험 등을 씁니다.
팔로우
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김은덕
작가, 유튜버, 미니멀리스트. 『없어도 괜찮아』, 『출근하지 않아도 단단한 하루를 보낸다』, 『여행 말고 한달살기』 등을 썼고 <중앙일보>에 ‘10년째 신혼여행’을 연재 중
팔로우
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팔로우
명볼이의 일상이야기
영상편집기자 명볼스
팔로우
드리머소녀
인생관을 뒤집어놓은 두 달 간의 세계일주 후 현재진행형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는 40대 여성. 아내. 두 아들의 엄마. 미국 메릴랜드 거주 중.
팔로우
루아나
자칭 자폐 덕후!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란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호주 멜버른에서 케어러로 일을 하면서, 읽기- 수다- 그리고 쓰는 일에 빠져 삽니다.
팔로우
신수림
매일 8체질 주스, 영원히 가볍게 사는 법을 썼습니다. 저를 아는 모든 분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길 바라는 한의사 신수림입니다. Youtube 닥터림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