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북콘서트 이야기
달성입니다.
<몰입의 방> 저의 첫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샐리님이 직접 명찰도 해주시고 차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제가 강의를 시작하기 전 가장 먼저 한 일은 핸드폰을 거두기였습니다.
몰입에 아주 큰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강제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환경부터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2시간 반이 넘도록 몰입하며 강의를 했던 것 같습니다.
샐리님이 잠시 말을 걸어서 시간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강의를 했으니 저는 몰입을 했던 것이 확실합니다.
한 분 한 분 자기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사실 저는 이 시간이 너무 뜻깊게 다가왔습니다.
저를 알게 된 계기와, 책을 읽고 삶에 어떤 변화를 겪고 있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삶의 변화를 말씀하실 때마다 소름이 돋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책 쓰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3시간을 예상했으나 4시간 동안 집중과 몰입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몰입 후 먹은 샐리님의 도시락은 최고였습니다.
건강한 음식을 생각한다고 말씀드렸더니 통밀빵으로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몰입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멋진 사람들과 신나게 몰입하며 놀았습니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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