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길이 모두 빛나길,

나의 이야기

by 온결


우리 가는 길,
아무리 비슷해 보여도
결국은 서로 다른 길.

우리 가는 길,
서로 달라도
모두 빛나고
모두 특별한 길.

더 좋은 길,
덜 좋은 길,
따로 없는 길.

자신만의 색으로
채워가는
고유한 길.

월, 화, 수, 목, 금, 토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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