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생각과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의 냄새가
악취 일지
향기 일지
보이지 않는 취.향이지만,
그 사람의 취.향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싶고,
어떤 상황에서도,
내 안에 품고 있는
내면의 악취를 알아차릴 수 있는
분별력 있는 사람,
그것을 은은한 향기로 바꿔낼 수 있는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생각과 감정들을 붙잡아 파헤치고 내 마음을 편하게 만들고자 고뇌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