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나의 깊고 어두운 동굴.
그 입구를 여는 순간,
동굴 밖으로
내 생각과 마음이 훤히 드러난다.
내 생각을 다듬고 가꾸어
그 안에서 나오는 것이
어둠의 그림자가 아니라
한 줄기 빛이 되기를 소망한다.
너무 쉽게 열리는 문도,
꽉 닫힌 문도 아닌,
열고 닫을 줄 아는 문,
그런 때를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생각과 감정들을 붙잡아 파헤치고 내 마음을 편하게 만들고자 고뇌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