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이야기
자식은,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불편하고부모는,부모를 이기는 자식이 불편하며친구는,친구를 이기는 친구가 불편하기만 하다.지는 게,이기는 거라는 말처럼비굴하게 지는 게 아니라편안한 마음을 위해그냥, 지기도 하는 거.그런아름다운 백기를한번 들어보자.어쩌면세상에서 제일 이기기 어려운 사람,이겨야 할 유일한 사람은‘너’가 아니고‘나’일지도 모른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생각과 감정들을 붙잡아 파헤치고 내 마음을 편하게 만들고자 고뇌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