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독서
by
촤촤
Sep 13. 2023
소설은 안 읽고
에세이랑 시집만 읽어서
가능한 일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촤촤
직업
프리랜서
매일의 이야기를 네컷에 담아
팔로워
1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시집
소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