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땅굴
by
촤촤
Sep 21. 2023
울면서 파고 들어가다보니
어느새 깊어진 땅굴
고만 나가볼까나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촤촤
직업
프리랜서
매일의 이야기를 네컷에 담아
팔로워
1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흔한 얼굴
단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