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3
명
닫기
팔로잉
33
명
수인
혼자 꾸는 꿈은 허황될 수 있지만 브런치와 함께라면 아름다운 현실이 되어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초발심으로 돌아가 독자와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르코창작기금선정
팔로우
닥터루미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된지 15년이 된 의사이자 아이를 낳고 좌충우돌 육아전선에 뛰어든지 10년째인 엄마입니다. 글을 통해 따뜻한 마음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현옥의 중등필독신문
중등필독신문 1.2.3 저자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중학탐구생활 중등필독신문 운영
팔로우
방과후 글쟁이
학교 엄마가 된 지 어느덧 10년차 특수교사. 특수교육과 인연을 맺은 방과후 글쟁이. 세상에 태어났으면 책 한 권은 써야 한다는 당찬 마음을 품고 사는 병아리 작가
팔로우
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팔로우
우연재
모르는 건 모른다고 인정하고 물어봅니다. 편견 없이 답을 듣습니다. 비단 어린이일지라도. 예민한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예민하여 볼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팔로우
마음 써 봄
타인에게 마음을 쓰고 나의 맘을 글로 써 내려 가는 사람. adhd세아들과 민감한 남편 네 남자를 키운다. 완벽육아를 꿈꿨으나, 아들셋 마라맛 육아 경험중.목요일 발행합니다.
팔로우
오벳
자폐성 장애를 지닌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이자 장애예술 매개자이면서 글을 쓰는 오벳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며 하루 하루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따사로운
나의 삶이 따뜻함으로 가득 채워지고 그 따뜻함을 마음으로, 글로 전하는 사람이 되길 꿈꿉니다. 슬초브런치3기.
팔로우
Wishbluee
차분한 파랑속에 숨겨진 뜨거운 불꽃. 천천히 뜨겁게 타오르는 파란 불꽃같은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시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팔로우
해나
교사 퇴직후 두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배움을 통해 내 삶의 의미를 만들어가고, 다정하게 일상을 바라보는 자세를 글로 표현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희너지
煕(빛날희) + energy = 빛나는 에너지를 전하는 희너지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읽고 쓰며 매일 성장을 꿈꿉니다. (슬초브런치3기)
팔로우
줌마피디 잼빵이
쓰는 것보다 파는 게 쉬운 홈쇼핑PD. 잘 하는 것과 하고픈 것을 조화롭게 즐기며 인생편집 중. #재미찌패밀리 엄마역.
팔로우
병 밖을 나온 루기
아이들에게 읽고 쓰는 뒷모습을 보여 주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계속 자라는 어른을 꿈 꿉니다.(루기=벼룩이)
팔로우
달과 앤
밥상을 차리다 글상이 차리고 싶어진 엄마. 앞치마를 벗고 노트북 앞에 앉아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을 마주합니다. 그 위로의 순간이 누군가에게 닿아 또 다른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인생정원사
정원이는 자폐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저는 느리게 자라는 아들을 키우는 인생정원사이자, 식물도 키우는 생활가드너입니다. 별이름 선, 비 우. 선우璇雨라는 필명으로 책을 씁니다.
팔로우
생각의씨앗
잘 쓰거나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쓰고 그리면서 행복합니다 :) 아이의 친구들과 생각의 씨앗이라는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엄마표 독서모임에 대해 기록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이지인북
책부심으로 작가의 꿈을 꾸다 글잘러들 속에서 펜대를 꺾었던 여고생이 어느덧 40대,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최고의 필력보다는 마음에 번지는 잉크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시옷
스물여덟에 첫 아이를 낳으면서 경력단절/서른하나에 재취업/서른둘에 둘째 아이를 낳으면서 경력단절/서른셋에 재취업/서른여덟에 정규직이 된/아이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워킹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