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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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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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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진
OD Consultant, Facilitator, Coach, 사람(그룹, 조직)을 세우는 사람, 지구별 학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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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사람 명진
아빠를 잃고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아빠의 이름이 내게 오래 머물길 바래서 필명은 명진입니다. 60대에 시작한 독서로 도서관대출 1000권을 달성했던 나의 절친은 닮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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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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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아
노성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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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방송작가를 18년간 했습니다. 방송보다는 글로써 내 일상과 주변의 이야기를 좋은 벗들과 수다떨듯 전하고 싶습니다. 브런치가 즐거운 수다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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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인
조다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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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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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혜
잠시라도 여러분의 쉴틈이 될 수 있다면 피식 웃음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찔끔 눈물 흘리게 할 수 있다면 마음에 생기를 넣어 줄 수 있다면 행복한 한은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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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
명상하고, 비건빵을 굽고, 글을 쓰면서 바라는 삶을 그리고 완성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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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람
부산에 있는 신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 최보람입니다. 저는 글을 쓰고, 딸은 그림을 그려서, 물리치료를 쉽고 흥미롭게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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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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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의 클리닉
"맛있는창업"으로 인생의 반쯤인 25년째 식당컨설팅을 하고, 밥장사 책을 18권 펴냈습니다. 얼추 "500여개"의 식당을 전국에 새로 만들고, 살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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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유지할 수 있고, 적당한 결과를 내는 심플한 생활 방식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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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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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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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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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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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
경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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