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이제 주면 어떻게 해?!"
"어차피... 일찍 줘도 미루다 오늘 했을 거야..ㅎ"
"왜? 무슨 일이야?"
"나를 처음 낳고 힘들었던 엄마를 생각하니 그냥 눈물이 났어..."
글의 힘을 믿으며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하는 출판사 대표이자 책쓰기 강사. 저서는 『엄마는 힘이 세다』, 『어른의 기분 관리법』 , 『소소한 너에게』_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