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1번째 새벽기상

저, 열심히 안 살아요.

by 멘탈튼튼 김프리

461번째 새벽기상!

2019년 5월 6일부터 오늘까지

꾸준하게 이어지는 나만의 새벽 루틴


영어공부, 독서로 하루 시작하는

생산적인 아침!



저 게으르게 삽니다.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요.


열심히 산다는 말이 칭찬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행복해 보인다는 말이
저에겐 잘 어울리는 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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