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했어요

LA갈비를 먹으며 결심

by 박지아피디


도와주겠다는 후배들도 있고

같이 해보라는 신랑의 말도 있고

특히 구독자님들께서는 대부분 글쓰기와 방송을

병행하는 것이 좋겠다고 행복한 고민이라고들

많이말씀해주셔서 결심했어요

적어도 올해까지는 두 개 다 열심히 해보려고요

왜냐면 이번에 제안받은 두 개의 일중에 예능도 있지만 경제 관련 토크쇼가 있는데

나는 경제를 잘 모르니 배운다는 심정으로 해봐야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경제적으로 엄청난 부를 이룬 사람들의 자기 계발 성 토크쇼라 제가 글을 쓰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연출료도 부른 대로 주겠다고 했고요.

물론 시작하면 열심히도 해야 되고 시간도 어느 정도 뺏기겠지만 고문 및 자문 역할이 크니까 생각보다는 많은 시간이 들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일을 주실 때 감사히 받으라는 주변의 말들도 많았고요.

따라서 글공부 삼아 경제공부 삼아 자기 계발 삼아 방송일 하려 합니다.

영화 시나리오랑 드라마 대본이랑 방송 2개

글공부 다같이 열심히 할게요.

같이 고민해주시고 내 일처럼 여겨주셔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바쁜와중에도 열심히 글 올리고 글공부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


매거진의 이전글나만의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