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바이올리니스트 작가 김수연 Apr 12. 2022
이제는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카메라 대고 연주하고 말하고 웃고 ...
어색하지 않고
아주 잘 적응한다.
코로나 시대.
나름대로 이 시대를 슬기롭게 ^^
연주와 렉쳐를 함께 해야 하는 나의 강의는
렌선으로 전달되는 음향도
점점 좋아지고
화면 해상도도
점점 향상되고..
다시 대면으로 바뀌는 요즘.
잘 적응한 zoom세계가 살짝 아쉽기도 하다 ^^
뭐든 ,
나는 또 살아간다
내가 사는 시간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