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위해 기도조차 하지 말라
괜찮지 않은 줄 알면서
괜찮냐 묻지 마라
괜찮지 않으면서도
억지웃음 웃으며
괜찮다 답해야한다
웃으니 보기 좋다는
말도 하지마라
너희 보기 좋으라고
웃는 웃음이 아니다.
우리를 위해 기도한다는
말은 더욱 하지마라
너희가 믿는 하나님과
내가 믿는 하나님은
다르지 아니하니
나는 모든 걸 하나님께 맡긴다
*사진출처 ; Pinterest
'아이'만 셋인 주부입니다. 시시콜콜한 사는 얘기를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