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안해서 다친걸까?
6;00
공주한테 전화가 왔다.
어제 아무말 없이 헤어졌는데 테니스 하자고 한다.
준비가 안되서 못간다고 거절했다.
7;00
식사준비를 세시간이나 했다. 당분간 든든할 듯
동그랑땡 만듦
11;00
도시락을 챙겨서 테니스코트에 도착
12;00
테니스 시작
파트너가 다리를 다친거 같다.
3;40
졸린다. 100분 집중하는게 한계인가?
4;00
김밥알바
5;50
내 카페
6;40
글을 쓰다 말고 여기 저기 널어놓은 글이 많다.
마무리를 안지어서 올린 글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8:40
집에 오면 설거지와 식사준비를 한다,
10:00
넷플에서
래치드 봄.
11: 00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