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재앙

by 핀란쥬

아침에 긴급 주의 문자를 받고도 내 일은 아닐거라 무심히 넘겼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전화도 문자도 깨톡도 안되는 상황에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하지’ 라는 생각만으로 패닉. 공포체험이 따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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