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_ 홍래우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22
칼바람과 함께한 하루.
정신없이 지나갔다.
그 자동차,버스,지하철
또 버스,택시.
그 안에서 마주친 사람들이
꽤 많았다.
그렇게나 사람들이 많은데
철저히 혼자.
뭐하러 그렇게 의식하며
지낸거지?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홍래우
"좀 자유롭게 마음대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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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시기에도, 지금도나는 나를 태우려 하는. '홍캔두! 불타는 고구마' 그래서 씁니다. 나의 이야기로 당신만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