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서두르면 다 꼬이나봐.

1월 23일 _ 홍래우

by 헤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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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23



출근하려면 집에서 오후12시 40분에는 나서야 여유롭게 도착한다.


우당탕탕.

눈을 뜨니 오후12시30분.


올해 들어 가장 빠르게 움직였다.

느릿느릿 다니다 급히 서두른 탓!


쿠당탕!

정신 차리니 계단 바닥에 주저앉아 있었다.



아픈건 둘째치고 너무 창피해...

이웃들이 이 소리를 들었으려나?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홍래우

"역시... 서두르면 다 꼬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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